2025 전국 소공인 대토론회…K-제조를 위한 국가의 지원과 역할이 필요

(뉴스9=이호철기자) 이번 토론회는 국회소상공인민생경제포럼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대표의원,송재봉 의원,오세희 의원,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 전순옥 19대의원, 전태일재단 박승흡 이사장, 한국지역경제살리기중앙회 김경배 회장, 박영미 부산영도 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소상공인연구원, (사)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 의 주관으로 열렸다. 이번 토론회를 준비한 (사)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 김영흥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소공인 600여개 업체의 설문조사를 통해 업계 애로사항을 반영하여 입법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소공인은 대한민국의 뿌리이지만 현장의 상황은 각종 경제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설명하며 “정책이 현장을 따라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스마트 제조 시대에 맞는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며 “소공인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고 말했다. 이번 토론회와 이어지는 개정입법이 소공인의 경험이 정책의 방향을 바꾸는 계기가 되길 기대했다.